https://youtu.be/EDsiYDxviTA - YouTube www.youtube.com 이사오기 전에 있었던 집이 사람죽은집인지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다. 처음에 신접살림 살던곳은 소음이 너무 심해서 갓난아이인 첫째가 도저히 깊은 잠을 이루지 못했음. 물론 부동산사람들은 소음이야긴 일절 가르쳐준적 없음. 부부둘다 신경이 무딘 편이라 임신하고 애낳고 그냥저냥 살았는데 태어난 첫째가 아주 자지러지는터라 그리하여 문제의 이집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음 근데 급하게 찾아서 그런지 같은 평수인데도 전세가 시세가 첨에 살던집의 두배에 육박했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으니 부동산 아줌마가 집주인이랑 막 통화 엄청 길게 하시더니 비장의무기라며 문제의 집을 권유함 평수가 꽤 넓은데도 불구하고 평수 좀은 인근보다 시세가 ..